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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뉴스

애플, macOS ‘타호’ 공개…아이폰 연동·AI 기능 대폭 강화

by truthblaze7 2025. 6. 10.

애플이 6월 9일(현지시간) WWDC 2025에서 macOS의 차세대 운영체제 ‘타호(Tahoe)’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버전은 시각적 디자인은 물론, 아이폰과의 연동성, 인공지능(AI)을 통한 생산성 향상에 중점을 둔 대규모 업데이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핵심 요약

  • 신규 디자인 'Liquid Glass' 도입
    반투명 유리 같은 시각효과와 함께, 폴더 아이콘 색상도 자유롭게 변경 가능
    (예: 핑크색 폴더 설정 가능)
  • 아이폰과의 연동성 강화
    • Live Activities(실시간 알림) 맥에서도 확인 가능
    • Mac용 '전화 앱' 첫 도입: 통화 스크리닝(Call Screening), 대기 지원(Hold Assist), 실시간 번역 기능 포함
    • 메시지·FaceTime에도 실시간 번역 기능 탑재
  • Spotlight 대폭 강화
    • AI 기반 예측 검색 제공: 사용자의 작업 맥락에 맞는 결과 및 제안
    • 이메일 작성부터 전송까지 Spotlight에서 직접 가능
    • Quick Keys 기능 도입: “AR” 입력 시 알림 추가, “SM”은 메시지 보내기 등 단축 명령어 설정 가능

🧠 Apple Intelligence 적용 기능

macOS 타호는 iOS 26의 AI 기능을 상당 부분 반영했습니다. 대표적으로:

  • Genmoji 및 이미지 생성 툴 'Image Playground'
  • AI 기반 리마인더 자동화
  • 신규 게임 허브 앱 ‘Apple Games’ 추가
  • 메시지 내 배경 설정 및 투표 기능 지원
  • 저널링 앱(Journal) 도입
  • FaceTime 전용 랜딩 페이지 도입

📆 출시 일정

  • 개발자용 프리뷰: WWDC 당일부터 제공
  • 퍼블릭 베타: 다음 달 출시 예정
  • 정식 버전: 올가을 공식 출시

📌 요약 문장

애플은 WWDC 2025에서 macOS 타호를 공개하며, 아이폰과의 연동성, 인공지능을 활용한 Spotlight 강화, 새로운 디자인과 커스터마이징 기능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