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맥북을 최신 사양으로 유지하고 싶은데, 매번 수백만 원을 한 번에 지불하거나 중고 거래의 번거로움을 겪는 게 부담스러우셨나요? 이제 ‘Upgraded’의 맥북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이 새로운 해답을 제시합니다.
맥북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이란?

Upgraded는 월 33.28달러(약 4만5천 원)부터 36개월(3년)간 0% 이자로 맥북을 할부로 구매할 수 있는 구독형 서비스입니다. 맥북 에어는 월 33.28달러, 맥북 프로는 월 52.17달러부터 시작하며, 램·스토리지 등 사양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24개월(2년) 납부 후에는 최신 맥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기존 기기는 동봉된 박스에 넣어 반납하면 끝. 만약 업그레이드 없이 36개월을 모두 납부하면 해당 맥북은 완전히 내 소유가 됩니다.
주요 장점
- 초기 비용 부담 제로: 수백만 원을 한 번에 지불할 필요 없이, 월 구독료로 최신 맥북을 사용
- 쉽고 안전한 교체: 업그레이드 시 데이터 전송 후 반납, FBI급 데이터 완전 삭제 및 공식 리퍼비시(Refurbish) 진행
- AppleCare+ 포함: 모든 기기에 애플케어 플러스가 포함되어 파손·고장 걱정 없이 사용 가능
- 공식 리셀러 공급: 모든 맥북은 애플 공식 파트너(GatorTec)에서 출고되어 정품·정상 제품만 공급
- 환경까지 생각: 반납된 맥북은 철저한 데이터 삭제 후 리퍼비시 및 재판매, 탄소배출 30% 이상 절감 효과
이용 방법
- Upgraded 사이트(getupgraded.com)에서 원하는 맥북 사양 선택
- 월 할부금액 확인 후 신청(신용평가 기준 0%~최대 29.99% 이자)
- 24개월 후 새 맥북으로 교체하거나, 36개월 납부 후 완전 소유
- 반납 시 동봉된 박스에 기존 맥북을 담아 발송하면 끝
실제 이용자 후기
- “공식 리셀러에서 바로 받아 안심, 주문·배송·상담 모두 빠르고 친절했다.”
- “매번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중고 거래 걱정 없이 업그레이드 가능해서 만족.”
- “애플케어+ 포함이라 파손 걱정도 덜었다.”
유의사항
- 개봉 후 단순 변심 반품은 어렵고, 반납 후에는 기기 회수 불가
- 트레이드인(중고 반납) 가격은 다소 낮은 편
- 신용평가 점수에 따라 이자율 차등 적용
간단 요약
Upgraded의 맥북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은 월 33.28달러부터 0% 할부로 맥북을 구입하고, 2년마다 새 기기로 교체할 수 있는 구독형 서비스입니다. 애플케어+ 포함, 공식 리셀러 정품, 친환경 리퍼비시까지 모두 보장되어, 최신 맥북을 쉽고 저렴하게 사용하는 가장 스마트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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